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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맛집

백운호수 라따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맛집 리뷰

lalamint 2021. 6. 17. 08:00

이탈리안 핏제리아 라따 Rrata 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백운호수에 오픈하였다. 이번 2021 년도에 오픈한것같고, 건물이 너무 예쁘고 라따라는 로고가 딱 보여서 통유리로 된 창문으로 실내 외부가 너무 예쁘게 보이는 레스토랑이어서, 언제가보지 기다리고있었는데 드디어 파스타와 맛있는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어보게 되었다.

 

Rrata 레스토랑 건축물 외관모습
백운호수 이탈리안 레스토랑 맛집 핏제리아 라따 Rrata 

올라(Ola!)에서 오픈한 백운호수 핏제리아 라따 'Rrata' 

 백운호수에 라따가 있기전 유명했던 맛집 올라가 있다 올라라는 이탈리안 파스타 맛집이 만든 핏제리아 라따가 두번째 백운호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올라는 가보지 않았는데, 지인말로 정말 맛집이라고 한다. ㅎㅎ 올라.. 이름이 낯설지가 않다. 다른 지점으로 방문한적이 있을지도 모르겟다.

 

 

20년간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 해왔던 전통이 있는 올라(Ola!) 레스토랑에서 오픈한 핏제리아 라따, 오랫동안 간직되어온 전통의 비법이 있을 핏제리아 라따가 너무 너무 기대되었다.

 

 

 

마르게리따 피자와 봉골레 파스타
라따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마르게리따 피자와 봉골레

 

 

맛집리뷰에 서툰지라, 갈때 분위기와 먹어보았던 메뉴는 잘 찍어오는데 메뉴를 또 찍어오질 못하였다.

다음부턴 메뉴부터 챙겨야지, 여기 피자가 맛있다고 하여, 마르게리따 피자를 주문하였고, 파스타는 봉골레를 너무 좋아하여 모시조개가 듬뿍 들어있는 딸레아 뗄레를 주문하였다. 주문하면 식전빵이 준비된다. 

 

 

피자에는 따로 파마산치즈가루나 핫소스를 찍어먹는게 아닌 Forma utensil 이라고 적혀있는 올리브유와 매콤한 페페로치노가 겯들어있는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진득하고 더욱 맛을 감미롭게 먹을 수 있다. 

 

마르게리따는 라따 이곳에 도우가 두종류인것 같은데 더욱 짭짤한 도우와, 그렇지 않은 도우로 나뉘어 마르게리따 피자는 종류가 두종류였다. 우리는 덜 짭짜름하게 먹고싶다고 하여, 메뉴를 골랐다. 

 

 

토마토바질마르게리따피자
라따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마르게리따 피자  

아마 짭잘한 마르게리따가 모짜렐라 부팔라 마르게리따 인것같고, 피오르 디 라떼 마르게리따가 좀더 자극적이지 않은 짭자름한맛? 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그렇게 고른것같다. 들어가는재료나 다른것 동일한데 아마 짭짤한 정도가 달랏던것같다. 직원에게 꼭 문의해보길..!

 

내가 여태 먹어본 피자중 ㅋㅋ 몇안될수 있지만 너무 완벽하게 맛있었달까, 정말 올리브유에 더욱 감칠맛 나게 뿌려먹는것도 좋았고, 본연의 피자의 맛을 감상하기 위해 피자만 먹었을때 피자 모짜렐라 치즈와 바질의 융합도 너무 좋았다.

 

 

피자와파스타 사진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를 맛보고 싶다면 라따(rrata) 백운호수 라따로

정말 완벽하고 모자르지 않게, 든든하고 맛나게 먹었던것같다. 원래 배고프면 파스타를 두개 주문하고 피자하나로 먹기도하는데, 그럴필요없이 충분한 양과, 천천히 음미하면서 꼭꼭 씹어먹었더니 더욱 맛났던것같다. 남기지 않고 먹어서 뿌듯하고 좋았고, 분위기는 더 말할것도 없이 원하는 분위기에, 사람이 드문 한적한 시간때에 가서 그런지 잔잔하게 분위기를 느끼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식물정원
라따 옆 식물원 내부 모습

라따에는 옆에 작은 식물원이 있는데, 이탈리안 푸드를 먹고 잠깐나와서 돌아보고 가기에 너무 좋았다.  숲 향이 가득 나는 이곳이 바로 옆 건물에 배치되어있어서,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너무 평온하고 힐링되는 하루 였다. 

식전빵과 파스타 올리브유 준비된모습
라따 옆 공간에 마련된 식물원 식물정원, 라따외관

백운호수로 데이트를 오게되면, 이곳 새로생긴 라따에 와보는건 어떨까, 너무 맛있는 피자, 파스타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있고, 조용하고 넉넉한 여유를 즐기다 갈 수 있는 자리라 추천하고 싶다.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메뉴들이 있는곳 라따, 다시한번 꼭 가볼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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